
Knight & Day
솔직히 이 글을 쓰기 전까지는 night인줄 알았다.
하지만 knight였다니ㅎㅎ
일단 이 영화는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나와서 큰 화제가 됐는데..
역시 그 둘의 이름이면 뭐가 문제겠는가..
영화가 문제였다.
박스오피스 성적이 상당히 저조한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었다.
솔직히 영화 보기 전에는 그냥 단순히 미스터 & 미세스 스미스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아닐까 생각됐다.

세기의 커플
하지만 정 딴판인 영화였다.
특수요원인 로이 밀러(톰 크루즈)와 일반인 준 헤이븐스(카메론 디아즈)의 에피소드라고나 할까
(아직 상영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생략)
영화를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.
바로..

내 청춘을 돌려다오
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도 세월을 거스를 수 없어서였다.
역시 할리우드 배우들도 나이를 먹는군.
그래도 톰 크루즈는 너무 멋있다.

질주본능
영화 끝나는 분위기로 봐서는 후속편도 나올 분위기인데 흥행 성적으로 봐서는 못 나올거 같다.
개인적인 재미로 봐서도 나와서는 안될 영화일거 같다;;
톰 크루즈는 부디 빨리 미션 임파서블4로 떨어진 명예를 회복하시길..
★★★☆☆(5.62점)


다른 영화 다른 인물이지만 비슷한 느낌의 장면
물론 재미도 다르다.
물론 재미도 다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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